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기간과 환급대상, 제외조건까지 확인하기

최종 수정일 : 2026.06.24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은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30일권을 이용한 시민에게 월 3만 원을 돌려주는 환급 제도예요. 신청기간은 6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최대 3개월분인 9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30일권을 만료까지 썼는지, 티머니 카드&페이 회원가입과 카드등록을 마쳤는지에 따라 대상 여부가 갈려요. 무엇보다 자동 환급이 아니라 직접 신청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한데요. 대상 기간과 환급대상, 신청방법, 지급일, 제외 조건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내용을 알아볼게요.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기간과 환급대상, 제외조건까지 확인하기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대상 기간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대상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입니다. 이 기간 안에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하거나, 후불형 카드를 등록해 사용한 경우가 기준이 돼요. 핵심은 충전만 한 게 아니라 만료까지 이용했는지입니다.

구분기준예시
선불 기후동행카드충전일 기준6월 30일 충전 후 7월 29일까지 만료 이용 시 대상
후불 기후동행카드등록 후 해당 월 첫 사용일 기준6월 30일부터 30일간 이용한 금액으로 산정

정기권은 사용개시일 첫차 시간인 새벽 4시부터 종료일 막차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보통 종료일 다음 날 새벽 4시 전까지가 사용 가능 시간으로 안내됩니다. 이 부분을 헷갈려 하는 분이 많은데, 충전한 30일권을 환불하지 않고 끝까지 쓰는 게 페이백의 첫 조건이에요.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환급대상과 제외대상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환급대상은 행사 기간 안에 30일권을 만료까지 이용한 사람입니다. 선불 실물카드, 선불 모바일카드, 후불 기후동행카드 모두 포함되고, 일반·청년·청소년·다자녀·저소득 등 권종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적용돼요.

  •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 30일권을 이용한 사람
  • 30일권을 환불하지 않고 만료까지 이용한 사람
  • 서울시, 경기도 김포·과천·구리·성남·하남 주민
  •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 가입 및 카드등록을 완료한 사람

반대로 제외되는 경우도 분명히 알아둬야 해요. 충전만 하고 만료 전에 환불한 사람, 충전금을 거의 쓰지 않은 사람, 단기권 이용자, 그리고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가입하지 않아 개인 확인이 안 되는 경우는 대상에서 빠집니다. 선불 모바일카드는 별도 카드등록이 필요 없지만, 페이백 신청 자체를 위해서는 홈페이지 가입이 필요해요. 따릉이나 한강버스가 포함된 권종도 월 3만 원 페이백 대상에 들어갑니다.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방법과 차수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방법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자동 환급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신청 기간 안에 본인이 직접 접수해야 혜택을 받습니다.

신청은 한 번에 몰리지 않도록 네 차수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본인 이용 시기에 맞는 차수에 신청하면 돼요.

차수신청 기간
1차6월 10일 ~ 6월 20일
2차6월 21일 ~ 7월 20일
3차7월 21일 ~ 8월 20일
4차8월 21일 ~ 8월 31일

신청 순서는 이렇게 잡으면 됩니다. 먼저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실물카드라면 카드등록을 합니다. 그다음 본인의 이용 내역을 확인하고, 해당 차수 기간에 페이백을 신청해요. 인터넷이 익숙하지 않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해 8월 한 달간 우편 등으로 접수하는 별도 절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부모님 것을 대신 챙겨드릴 분이라면 이 점을 알아두면 좋아요.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지급일과 금액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환급금액은 권종과 상관없이 월 3만 원입니다. 4월, 5월, 6월분을 모두 충족하면 최대 9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대중교통, 즉 지하철과 버스 이용분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지급은 신청 후 한 번에 다 들어오는 게 아니라, 6월 말부터 9월 중까지 순차적으로 본인 계좌에 입금됩니다. 그래서 신청했는데 바로 안 들어왔다고 놀랄 필요는 없어요. 차수와 처리 순서에 따라 시점이 조금씩 다릅니다.

솔직히 매달 교통비로 빠져나가던 돈을 일부라도 돌려받는 거라, 한 달 3만 원이 작아 보여도 석 달이면 9만 원이거든요. 평소 대중교통을 자주 타는 분이라면 신청만 제때 하면 손해 볼 게 없는 구조예요. 다만 입금 계좌 정보를 정확히 입력했는지는 꼭 다시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 시 주의사항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을 신청할 때 놓치기 쉬운 점들을 모았어요. 미리 알면 반려나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자동 환급이 아닙니다. 신청 기간 안에 직접 접수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어요.
  • 충전 후 환불하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만료까지 이용해야 합니다.
  • 티머니 카드&페이 가입은 필수이고, 실물카드는 카드등록까지 마쳐야 합니다.
  • 지급은 6월 말부터 9월 중까지 순차 입금되니, 계좌 정보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요즘은 이런 환급 제도가 “신청해야만 받는” 방식으로 바뀐 경우가 많더라구요. 알고 챙기는 사람만 받아가는 셈이라, 대상이 된다면 차수 마감일을 달력에 적어두는 정도의 준비는 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페이백은 자동으로 들어오나요?

아니요. 자동 환급이 아닙니다.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에서 신청 기간 안에 본인이 직접 접수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 30일권을 만료까지 이용한 서울시, 김포·과천·구리·성남·하남 주민이 대상입니다. 선불·후불, 모든 권종이 포함됩니다.

얼마를 언제 받나요?

월 3만 원씩 최대 3개월분 9만 원까지 받습니다. 지급은 6월 말부터 9월 중까지 순차적으로 본인 계좌에 입금됩니다.

어떤 경우 제외되나요?

충전 후 만료 전 환불한 사람, 충전금 미사용자, 단기권 이용자,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 미가입자는 제외됩니다.

숏팍이의 머니팁 정리

정리하면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은 4월부터 6월까지 30일권을 만료까지 이용한 시민에게 월 3만 원, 최대 9만 원을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핵심은 자동이 아니라 직접 신청이라는 점이고, 티머니 카드&페이 가입과 카드등록이 먼저예요. 신청은 8월 31일까지 차수별로 나뉘니 본인 차수 마감일을 챙기고, 지급은 6월 말부터 9월까지 순차 입금되는 점을 기억하세요. 대상이라면 미루지 말고 계좌 정보까지 정확히 넣어 신청해 두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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